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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마당

우리 동네...^^

백승훈 1 462

참 고맙습니다!


마을에서 더불어 살아간다는게

이렇게 좋은 줄 미처 몰랐습니다.^^

크리스마스 선물에

너나 할것 없이 네 식구 모두 환하게 웃네요...


매일 맞이하는 하루이지만
더 기분 좋은 오늘입니다.

반복되는 하루를 살아가고 있지만
이렇게 더불어 살아가는 하루가

일상의 행복이 아닐까요?


마을 공동체를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

소통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.

일상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요즘

코로나로 인해 힘들지만,
내년에는 평범한 일상으로

돌아오리라 믿습니다.


모두들 건강하시고,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

1 댓글
센터관리자 2020.12.28 14:48  
감사합니다.^^